maya/maya 2024 Mystic by hyleidos 2024. 9. 28. 바람따라 몇일째 깊은 우울이 머문다. 또 바람따라 가겠지, 하면서도 불안과 고통에 진저리 치고. 하지만 또 내가 할일이 없고. 츳 죽거나 살거나... ... 늘 그러 하듯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e as you are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maya > maya 2024'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은 (0) 2024.09.30 쾡 (0) 2024.09.30 과유불급 (0) 2024.09.25 뼈 (2) 2024.09.23 그렇듯 (0) 2024.09.23 관련글 실은 쾡 과유불급 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