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muring

25 sat 에 대한 만연체 묘사

hyleidos 2011. 6. 20. 23:28

또 도망을 가고, 춤을 추고

말이야 어떠하든,

삼키야, 25

어찌 말들이 많은지.

sat, 0

수, 수의 연속, 삼
태극은 뒤에 일어난 말
삼, 일원론이라... 가깝다 할 수 있겠다.

있다, 없다는 표현 말장난에 가깝고.
인간이 되고 싶은 동물들에게 인간이 없는 세상, 착각.
환영, image, maya.

아함까라가 착각임을 분별하게 한단다.
비베카, 아난다.  분별의 기쁨인가?
의식이 즐기는 기쁨인가?

Hyle, Eidos 방향이 있다면 그것 또한 말장난.

sat
sam
saram

되고 싶은 것, maya.
idea를 향한 psyche의 영원한 그리움? 흐.
psyche, atman, ahamkara, 나; 의식의 말장난, program, os, images, time

제한된 인간, 그 속에 제한된 의식, 그 것의 꿈, 초라한 진실, all is brahma, nothing


be as you are
face the truth



삶에 이유없다, 죽음도 삶이다.


알아도 안되지 ^^;

good luck!

nwuy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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