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rmuring

한국와서 수상하게

hyleidos 2010. 12. 27. 20:55


많이 만나게 되는 사람들, 그리고 검문소? 검역소?

하여간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게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내겐 뭐라 해야 하나?

할말없고 할말없어야 되고.

왜들 난리인지 자세히 알아도 문제고, 몰라도 문제고 
부분적으로 아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말한다 한들 늘상 10년 후에나 만나게 되니.

이를 어쩐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나지만

하여간 아름답기로는 뭐든 한가지로군.....


하나의 우주다. 아주 아름답고,  또.. 매서운....



foot-and-mouth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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